매일신문

양준혁·전병호, 삼성 라이온즈 5월 MVP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준혁과 전병호가 5월 삼성 라이온즈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한 선수로 뽑혔다.

둘은 이마트가 후원하고 지역 야구 담당기자들이 삼성 선수들 가운데 선정한 '5월 우수투수·타자상' 수상자가 돼 13일 오후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5월 한달 동안 양준혁은 23경기에 나서 타율 0.313, 6홈런, 16타점으로 삼성 타선을 이끌었고 전병호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2.30으로 호투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