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서 수중훈련하던 회사 구급대원 실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2시 30분쯤 구미 공단동 인근 낙동강에서 직장 동료와 함께 수중구조 훈련을 하던 구미지역 모 기업의 사내 구급대 대원 L씨(31)가 수심 5m 물속에서 실종돼 119 구급대원 등이 출동, 16일 오전 현재 수색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씨가 사내 구급대원 4명과 함께 물에 들어간 후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15일 밤 늦게까지 수색했으나 찾지 못해 16일 오전부터 재수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