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태귀 상주대 총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월 18일 치러진 선거를 통해 최다득표로 총장 임용후보자로 추천됐던 추태귀(52) 교수의 정부 임명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19일부터 상주대 5대 총장이면서 전국 국립대 첫 여성총장으로서 업무에 들어갔다.

추 총장은 "그동안 각종 논란으로 대학 구성원들 간 오해와 갈등을 빚어 유감스럽다."며 "앞으로 대학과 지역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미래지향적인 대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 출신인 추 총장은 경북대를 졸업하고 상주대 의상디자인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교수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4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상주대 애일당에서 열린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