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태귀 상주대 총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월 18일 치러진 선거를 통해 최다득표로 총장 임용후보자로 추천됐던 추태귀(52) 교수의 정부 임명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19일부터 상주대 5대 총장이면서 전국 국립대 첫 여성총장으로서 업무에 들어갔다.

추 총장은 "그동안 각종 논란으로 대학 구성원들 간 오해와 갈등을 빚어 유감스럽다."며 "앞으로 대학과 지역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미래지향적인 대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 출신인 추 총장은 경북대를 졸업하고 상주대 의상디자인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교수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4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상주대 애일당에서 열린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