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태귀 상주대 총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월 18일 치러진 선거를 통해 최다득표로 총장 임용후보자로 추천됐던 추태귀(52) 교수의 정부 임명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19일부터 상주대 5대 총장이면서 전국 국립대 첫 여성총장으로서 업무에 들어갔다.

추 총장은 "그동안 각종 논란으로 대학 구성원들 간 오해와 갈등을 빚어 유감스럽다."며 "앞으로 대학과 지역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미래지향적인 대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 출신인 추 총장은 경북대를 졸업하고 상주대 의상디자인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교수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4년이며 취임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상주대 애일당에서 열린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