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반딧불이 생태학교' 23일부터 한달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딧불이가 많이 출현하는 시기를 맞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영양 반딧불이 생태학교'는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의 불빛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추억만들기 행사를 23일 오후 10시부터 한 달 동안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관광객들에게 1천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나눠주기로 했다. 체험행사는 오후 10시·11시 하루 두 차례 실시한다.

이와 함께 반딧불이천문대는 천체관측, 여름철 별자리 관찰도 실시할 예정이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며 보수 진영의 정치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대구시장 선거에서 양 후보가 박 전 대통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청주에서 응급 분만이 필요한 30대 임신부가 수용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으로 이송되었으나, 태아가 안타깝게도 사망하는 사고가 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