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가 많이 출현하는 시기를 맞아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영양 반딧불이 생태학교'는 밤하늘의 별빛과 반딧불이의 불빛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추억만들기 행사를 23일 오후 10시부터 한 달 동안 열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관광객들에게 1천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나눠주기로 했다. 체험행사는 오후 10시·11시 하루 두 차례 실시한다.
이와 함께 반딧불이천문대는 천체관측, 여름철 별자리 관찰도 실시할 예정이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육군 25사단 DMZ 작전 중 중상 2명·경상 1명…"지뢰 폭발 추정"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