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새 주차장 정상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국사 새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주)일오삼은'불국사 새 주차장 개장 1년 만에 폐쇄'(본지 20일자 7면 보도)와 관련,"인력을 공급해 오던 모 용역업체가 회사 내 컴퓨터와 책상 등 사무실 집기와 주차장 출구 차단기 등 시설에 대해 압류를 신청, 법원이 받아들여 일시 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곧바로 회사 직원을 현장에 배치, 수작업하는 등의 응급조치로 주차장을 정상대로 가동했다."면서 "앞으로도 주차장 이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른 시일 내에 회사를 정상화시켜 관광객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일오삼이 경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6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는 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여러 정황을 볼 때 피고(경주시)는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주변지역 주차단속 약정을 이행했었고, 준공 확인 신청서 반려 등은 적법한 절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경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한 총리는 20년 만에 여성 총리로 취임하였다. 국회에서 ...
에코프로비엠이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며 주가가 급락하는 가운데, 코스닥 시가총액 2위인 에코프로의 배신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성비 조정을 이유로 면접 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이들은 여성 지원자의 점수를 낮추고 남성 지원자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