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새 주차장 정상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국사 새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주)일오삼은'불국사 새 주차장 개장 1년 만에 폐쇄'(본지 20일자 7면 보도)와 관련,"인력을 공급해 오던 모 용역업체가 회사 내 컴퓨터와 책상 등 사무실 집기와 주차장 출구 차단기 등 시설에 대해 압류를 신청, 법원이 받아들여 일시 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곧바로 회사 직원을 현장에 배치, 수작업하는 등의 응급조치로 주차장을 정상대로 가동했다."면서 "앞으로도 주차장 이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른 시일 내에 회사를 정상화시켜 관광객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일오삼이 경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6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는 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부는 "여러 정황을 볼 때 피고(경주시)는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 주변지역 주차단속 약정을 이행했었고, 준공 확인 신청서 반려 등은 적법한 절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경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