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팔공산 야영장 벌써부터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공산 동화사 집단시설지구 야영장에는 벌써부터 텐트족들이 자리를 잡아 시원한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

팔공산 중턱 해발 480m 높이에 자리 잡은 동화사 야영장은 도심보다 기온이 5℃쯤 낮아 해마다 대구의 무더위를 피하려는 피서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

취사장, 샤워장, 화장실, 음료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데다 일일 이용료도 텐트 크기에 따라 1천~3천 원으로 저렴해 알뜰 피서를 즐기려는 시민들에게 인기다.

올해도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 전에 좋은 자리를 미리 차지하려는 시민들이 벌써부터 몰려 총140석의 텐트장 중 절반인 70여 석에 이미 텐트가 들어섰으며, 텐트위에 천막들을 덧대 장마대비도 마쳤다.

이상철기자 find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와 여당이 강행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출범이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중수청장이 모두 공백인 상황에서 법적 혼란을 겪고 있으며, 이...
고속도로 휴게소의 음식 가격 상승은 비싼 임대료와 다단계 수수료 구조에서 기인하며, 한국도로공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8개 휴게소에서 직계약...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한 뒤, 정부와 여당이 보완책을 발표했지만, 284만 필지의 농지법 위반 의심으로 불안감이 여전하...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건강 이상설과 사망설이 확산되고 있지만, 21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신뢰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