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동남아관광객 유치 팔걷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개국 여행사 담당자 초청 설명회

▲ 대구지역의 관광홍보를 위해 초청받은 동남아지역 여행상품 기획 전문가들이 20일 오후 동구 구암마을을 찾아 트랙터 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상철기자 finder@msnet.co.kr
▲ 대구지역의 관광홍보를 위해 초청받은 동남아지역 여행상품 기획 전문가들이 20일 오후 동구 구암마을을 찾아 트랙터 타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상철기자 finder@msnet.co.kr

대구시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구시는 최근 동남아에서 크게 늘고 있는 인센티브 여행객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태국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6개국의 현지 여행사 상품기획 담당자 12명을 초청, 20일과 21일 이틀간 대구관광홍보설명회를 열었다.

동남아의 '인센티브 여행'은 기업, 단체 등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보상여행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여행상품. 한국관광공사는 동남아 인센티브 관광객이 대구에서 숙박할 경우 1인당 10달러를 특별지원하고 있다. 대구를 찾은 동남아의 여행상품 담당자들은 20일 팔공산 동화사를 둘러본 뒤, 동구 구암마을에서 팜스테이를 체험했으며 21일에는 대구패션뷰티투어를 가졌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