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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핫 클릭)'재테크'는 네티즌의 영원한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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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가장 많이 본 기사(6월 14일~6월 20일)

1위 '왕비 재테크' 권선영씨가 말하는 '주부 10억 만들기' (6월 18일)

2위 유족들 '눈물 바다'…故 전종민 경위 빈소 표정 (6월 19일)

3위 대구 미분양 아파트 1만 가구 돌파 (6월 15일)

4위 대구 4차순환로 10월 착공 (6월 18일)

5위 (키워드로 보는 세상)김아중 '마리아'가 아이비보다 낫다? (6월 15일)

6위 여성 선교사 성폭행 30대 구속영장 신청 (6월 16일)

7위 상습 성추행 초교교사 긴급체포 (6월 19일)

8위 월드컵경기장~세계육상선수촌 '무인車' 운행 (6월 15일)

9위 인테리어 전쟁, 마당으로 옮겨가다 (6월 18일)

10위 지역 건설업계 "우리는 탄탄" (6월 15일)

※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재테크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왕비 재테크 권선영 씨가 말하는 주부 10억 만들기'(18일) 기사가 '매일신문 가장 많이 본 기사' 중 1위를 차지했다. 그녀는 10년 동안 10억 원을 모았고, 지난해 말 '왕비재테크'란 책을 발간해 전국적으로 유명한 인물. 권 씨는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지속되느냐가 가난한 사람과 부자를 가른다."고 밝혔다.

종자돈 모으기에서 시작, 부동산 투자 등을 통해 재산을 불려나간 그녀의 재테크 비결에 네티즌들은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목표 기간을 정확하게 설정한 뒤 목표액이 될 때까지 강제로 저축한다, 내가 가진 금액에 맞는 블루칩을 찾아라 등 그녀의 재테크에 대한 한마디 한마디는 사람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교통단속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고 전종민 경위에 대한 네티즌들의 애도도 봇물을 이뤘다. '유족들 눈물 바다…故 전종민 경위 빈소 표정'(19일) 기사가 2위에 올랐다. 경찰관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전 경위의 안타까운 죽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네티즌들도 애도를 나타냈다.

한 네티즌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다시는 이런 피해가 나지 않도록 예방책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남은 사람들이 할 일은 아이들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경찰청이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도 올라왔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가장이라는 한 네티즌은 "무슨 말로 유족들께 위로의 뜻을 전해드려야 될 지 모르겠다."며 "고인의 참다운 삶이 헛되지 않도록 유족들께서는 힘을 내 살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애도를 표했다.

전국에서 부동산 경기가 가장 침체한 대구의 실정을 반영한 기사에도 네티즌들은 각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대구 미분양 아파트 1만 가구 돌파'(15일) 기사가 3위를 차지한 것. "부동산 불패라는 이야기는 서울과 수도권에만 해당된다. 아파트가 많이 필요하지 않은 지방에 무조건적으로 아파트를 건설하는 바람에 미분양 사태가 빚어졌다."는 의견이 올라왔다.

대구시와 시민환경단체 사이에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대구 4차순환로 10월 착공'(18일),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월드컵경기장~세계육상선수촌 무인車 운행'(15일) 등의 기사에도 네티즌들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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