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최영조 개인전…내달5일까지 예지앙갤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최영조 작
▲ 최영조 작 '천지-그 신비 I'

구상과 비구상을 넘나들며 현대미술의 다양한 표현 방법과 조형상의 실험을 부단히 병행해온 서양화가 최영조 씨의 스물한 번째 개인전 '天地(천지), 그 신비'가 7월 5일까지 예지앙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비구상의 영역에서 하늘과 땅의 오묘한 이야기로 구성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최 씨는 모든 형상을 넘어 대자연과 우주의 섭리를 분방한 붓질, 오방색과 무채색의 느낌으로 표현하여 그래픽적인 도형으로 번안하고 있다. 동시대 미술의 어휘와 전통의 정신, 서양적 마티에르의 표현과 동양적 여백, 사색의 미가 공존하는 작품들이다. 053)794-133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