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장기면 앞바다서 무해성 적조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장기면 앞바다에서 무해성 적조가 발생했다. 지난 4월 포항 형산강 하구에서 무해성 적조가 발생했으나 바다에서 발생하기는 올 들어 이번이 처음이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25일 장기면 바다에서 조업 중인 어민들로부터 바닷물 색깔이 연갈색으로 변했다는 신고를 받고 이날 현장에 대한 선박예찰을 실시한 결과 헤테로시그마 아카시오라는 적조생물을 발견했다.

이번 적조는 최근 장마로 인해 육상으로부터의 영양염 대량공급 이후 수온상승과 일사량 증가 등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적조는 무해성 종으로 수산물에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