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의회, 경북북부 우박피해 보상 정부에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는 기습적인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에 대한 지원확대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도의회는 임시회 마지막 날인 29일 본회의를 열어 전날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방유봉)가 마련한 '경북북부지역 우박피해 보상대책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은 ▷특별재난범위에 농작물 피해도 포함하도록 관련법 개정 ▷농작물피해복구비 지원단가 기준 상향조정 ▷재해대상 품목과 대상 재해 확대 및 보험료 국고지원비율 상향조정 ▷정책자금과 상호금융의 3년 이상 상환연기 및 이자 감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도의회는 또 경북도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 2천967억 원 중 5억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배정하고 도 교육청이 신청한 1천705억 원의 추경예산안은 그대로 반영한 '2007년 제1회 추경예산안'도 통과시켰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경레저타운의 새 대표이사로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이 임명되면서 지역 내 '낙하산 인사' 논란이 격화되고 있으며, ㈜문경관광개발은 즉각적인 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 한림항 일대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의 실종 신고 종결 과정에서 허위 처리 정황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