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안동포 원료 대마 수확하는 농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포마을'로 지정된 안동시 금소리에서 28일 농민들이 대마를 수확하고 있다. 수확한 대마는 삶은 뒤 말려서 껍질을 벗긴 후 베틀로 삼베를 짠다. 또 대마잎은 대마초로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수확현장에서 모두 곧바로 소각한다. 농민 임중열(57) 씨는 "고급 제품인 안동포가 최근 값싼 중국산 삼베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