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 양파 생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달성군 일대에서 생산되는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3~6일 시 공무원과 학교, 1사 1촌 자매결연기관, 아파트 부녀회 등을 대상으로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10·20㎏ 단위로 신청을 받아 판매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과잉생산으로 산지가격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053)803-3444, 668-2972.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