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레저타운이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문경 마성면 문경GC(골프코스)에서 제7회 건국대총장배 전국주니어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문경레저타운 측은 "지난해 12월 골프장이 문을 연 뒤 열리는 첫 전국규모 골프대회다."며 "전국의 중고교 선수 600여 명과 지도자, 학부모들이 문경을 방문하기 때문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GC는 산업자원부 산하 광해방지사업단과 문경시, 강원랜드가 공동출자한 18홀 규모의 퍼블릭골프장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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