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희창 신임 안동세무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희창(57) 안동세무서장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제조업체와 성실한 향토기업에 대해 세무조사 유예와 간편 조사 등 각종 지원제도 활용을 권하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세정을 펴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의성이 고향인 이 서장은 대구상고를 졸업한 뒤 공무원을 시작, 국세청 총무과, 남산세무서 법인세과장, 송파세무서 소득1과장, 중부청 조사1국, 서울청 조사3국, 중부청 조사 1국 조사1과 등을 거쳤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