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창(57) 안동세무서장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제조업체와 성실한 향토기업에 대해 세무조사 유예와 간편 조사 등 각종 지원제도 활용을 권하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세정을 펴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북 의성이 고향인 이 서장은 대구상고를 졸업한 뒤 공무원을 시작, 국세청 총무과, 남산세무서 법인세과장, 송파세무서 소득1과장, 중부청 조사1국, 서울청 조사3국, 중부청 조사 1국 조사1과 등을 거쳤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