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전태수 신임 영천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전태수(54) 영천경찰서장은 "기본에 충실한 경찰, 친절·공정·깨끗한 경찰, 주민보호를 위한 방범인프라 구축과 협력치안활동을 강화, 영천경찰이 법과 원칙이 바로선 가운데 시민의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달서구가 고향인 전 서장은 한경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7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 광명서 수사과장, 김포서 경무과장, 의정부서 형사과장, 부천중부서 청문감사관, 경기청 외사계장, 대구청 생활안전과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