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태수(54) 영천경찰서장은 "기본에 충실한 경찰, 친절·공정·깨끗한 경찰, 주민보호를 위한 방범인프라 구축과 협력치안활동을 강화, 영천경찰이 법과 원칙이 바로선 가운데 시민의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달서구가 고향인 전 서장은 한경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7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 광명서 수사과장, 김포서 경무과장, 의정부서 형사과장, 부천중부서 청문감사관, 경기청 외사계장, 대구청 생활안전과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쳤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