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액 제외)이 0.18%를 기록, 전달(0.22%)에 비해 0.04%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조사결과 나타났다.
대구(0.27% → 0.21%)는 전달보다 하락했으며 경북(0.10% → 0.11%)도 전달과 비슷한 수준에서 안정됐다고 한국은행은 집계했다.
하지만 지난달 부도업체(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20개로 전달(14개)보다 6개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 기계장비(0개 → 3개) 등을 중심으로 많이 생겼으며 대구(10개 → 13개) 와 경북(4개 → 7개) 모두 전달에 비해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달 신설법인은 45개가 증가(288개 → 333개)했으며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새로 문을 연 법인이 많았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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