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해양경찰서 해상치안 공로 어업인 2명에 감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23일 해상치안 업무발전에 기여한 어업인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우영배(51·영덕 강구면·왼쪽) 씨는 지난 8일 오전 6시 40분쯤 포항 송라면 화진리 동쪽 27㎞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를 발견해 인양했으며, 한명효(48·울진 후포면) 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 25분쯤 울진 원남면 망양정해수욕장에서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청소년을 수색구조 활동을 벌여 시신을 인양하는 등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각각 감사장을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