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해양경찰서 해상치안 공로 어업인 2명에 감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23일 해상치안 업무발전에 기여한 어업인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우영배(51·영덕 강구면·왼쪽) 씨는 지난 8일 오전 6시 40분쯤 포항 송라면 화진리 동쪽 27㎞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를 발견해 인양했으며, 한명효(48·울진 후포면) 씨는 지난 17일 오후 3시 25분쯤 울진 원남면 망양정해수욕장에서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청소년을 수색구조 활동을 벌여 시신을 인양하는 등 해경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각각 감사장을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