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發 훈풍…주가 급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p 오른 1875로 개장

미국발 증시훈풍이 불면서 3일 오전 현재 우리나라 증시가 급등세를 보였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00포인트(1.19%) 오른 1,875.07로 장을 열었고, 코스닥지수 역시 전날에 비해 10.81포인트(1.37%) 상승한 797.33으로 개장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여전히 '팔자'쪽에 섰고, 개인과 기관은 '사자'로 맞섰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사고', 기관은 '파는' 모습이었다.

한편 미국 뉴욕증시는 세계 최대 휴대전화 생산 업체인 노키아의 실적 호전 등을 바탕 으로 다우지수가 100포인트 이상 오른 13,463.33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로 마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