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신원숙 경산수정라이온스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원숙(53·여) 신임 경산수정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봉사를 통해 사랑과 행복의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싶다."고 말했다.

안동이 고향인 신 회장은 1994년 이 클럽에 입회해 정기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인 안락원에서 대청소와 빨래, 복지회관에서의 점심 배식과 설거지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경산시청에 근무하는 남편 서권수(53) 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야생화 가꾸기.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