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병원(경산시 중방동)이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한 첫 번째 '행복음악회'가 '원더풀 재즈'를 주제로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대경병원 로비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 출연하는 백진우(대구예술대 실용음악과 교수) 재즈 프로젝트 밴드는 바이브라폰이 리더가 된 국내유일의 재즈 그룹. 바이브라폰 백진우와 플루트 김은미, 보컬 김민지, 피아노 김혜영, 베이스 전성원, 드럼 김도엽이 함께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St. thomas' 'Fly Me To The Moon' '거위의 꿈' 'Summer Time' 등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로 준비했다. 전석 초대. 문의: 053)819.8658.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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