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주주 권익 찾아주기' 행사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는 11월 5일까지 '주주 권익 찾아주기' 행사를 갖는다.

한전 주식을 은행에서 인출하지 않은 주주나 주권을 분실한 주주 등 총 13만 명(추정 인원)에 대해 체계적으로 주식을 돌려주는 활동을 하기로 한 것.

한전은 이번 활동을 통해 배당금을 수령하지 않은 주주 10여만 명을 대상으로 약 26억 원의 배당금과 주주 1만 3천 명에게 총 17만 주(68억 원 상당)의 휴면주식을 찾아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전 대구본부 경리파트(053-350-2341)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epco.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