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당 경선위 여론조사 설문 재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 후보로 누구를 뽑는게 좋다고…" 16일 TV토론회 예정대로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는 경선을 6일 앞둔 13일 그동안 논란이 됐던 경선 여론조사 때 설문조사 문항으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누구를 뽑는 게 좋다고 생각하십니까?'로 재확정했다. 여론조사 기관으로는 리서치 앤 리서치(R&R)·동서리서치·중앙리서치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오는 19일로 예정된 여론조사 기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로 결정됐으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 반발로 개최여부가 불확실했던 16일 TV토론회는 예정대로 열기로 했지만 정책분야(이 전 시장 측 요구)로 한정했다.

이 같은 결정에 당내 유력 후보인 빅2(이명박·박근혜 후보) 측 경선 대리인들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고, 순조롭게 당 경선위 안대로 합의가 이뤄진 것.

당 경선위 관계자는 "TV토론 실무위에서 도덕성·재산 검증은 제외하고 사실상 정책만 갖고 토론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제 경선룰과 관련한 실무적인 결정은 모두 끝났다."고 말했다.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