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신당 '정윤재 특검' 수용 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윤재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세무조사 무마청탁 연루 의혹'과 관련, 대통합민주신당이 한나라당이 추진중인 특별검사제 도입 수용의사를 밝혔다.

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31일 "청와대 비서관이 그런 문제에 조금이라도 관여가 돼 있다면 검찰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며 "검찰 수사가 미진하면 특검을 통해서라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신정아 씨의 광주비엔날레 공동예술감독 선정과정에서의 의혹과 관련해서도 "의혹이 있다면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나라당은 30일 지리산에서 열린 국회의원, 당원 협의회 위원장 합동연찬회에서 정윤재 전 비서관과 동국대 신정아 교수 권력실세 비호 등에 대해 검찰 수사가 철저하지 않을 경우 특검을 요구키로 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권성훈기자 cdr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운용하는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합동참모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장은...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미사일은 모두 요격되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