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 동성로 복합 쇼핑몰인 '파티'가 임차인을 모집한다.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파티는 지하 3층, 지상 9층 연면적 3만7천233㎡에 이르는 대규모 쇼핑몰로 복합 영화관인 CGV가 들어서며 롯데 영프라자가 개점했다.
시행사 관계자는 "1차 청약자 공개모집에서 최고 경쟁률 100대1을 기록했으며 현재 분양률이 85%를 넘어설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파티가 내달 문을 열게 되면 침체된 동성로 상권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6층부터 9층까지 입점하는 CGV에는 지역 최초로 등장하는 아이맥스 영화관을 포함, 12개관이 들어서며 지상 1층부터 3층까지는 복합 의류 매장인 영프라자가 입점해 있다.
또 각 층별 특성에 맞게 국내외 유명 식음료 체인과 의류 브랜드가 들어서있는 등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는 것이 시행사 설명.
건물 동편 동성로에 아케이드 설치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일대가 전천후 쇼핑공간으로 바뀌고 있으며 지하철 중앙로역 및 지하상가, 교보문고 지하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
임대문의 053)425-4200.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