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민번호 도용 도메인 신청 3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김종근 검사는 10일 타인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도용해 인터넷 도메인을 무더기로 당첨받은 혐의로 모수산물도매업체 직원 J씨(37)를 구속했다. J씨는 지난 4월 중순 선호도가 높은 도메인 이름을 확보하기 위해 유명 어린이도서대여점 등으로부터 입수한 고객들의 주민등록번호 등 인적사항을 이용해 도메인을 등록 신청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조사 결과 J씨는 지금까지 272회에 걸쳐 타인명의를 도용하여 도메인 등록대행업체인 한국정보인증으로부터 모두 94개의 도메인을 당첨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