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카자흐스탄協 13일 창립 총회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카자흐스탄 협회'가 13일 이만섭 전 국회의장, 신일희 계명대 이사장, 두랏 바키시브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등 양국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계명대 행소박물관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협회는 향후 순수 민간 외교단체로 운영하며, 양국 간 예술 및 문화 교류, 학술세미나, 공동학술연구 지원, 의료 및 장학사업 등을 전개한다.

이날 협회 회장에는 손수상 동산의료원 원장이 추대됐고, 고문에는 신일희 이사장, 이만섭 전 국회의장, 김범일 대구시장, 신상철 교육감, 최용주 육군 제2사령부 부사령관, 신상일 풍국산업 회장 등이 각각 추대됐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