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렉카' 몰다 신호위반, 사람 쳐 의식불명…20대 운전자 경찰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견인 차량을 몰던 중 신호를 위반해 보행자를 친 운전자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로 운전자 2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서 견인차를 좌회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B씨를 치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병원으로 이송된 B씨는 지금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신호를 위반해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