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주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홀스타인(젖소) 품평회에서 최광현(27·칠곡군 동명면 기성2리) 씨가 모두 5개 분야 가운데 4개 분야에 출전, 각 분야별 1위를 차지하는 등 종합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북 홀스타인 품평회는 송아지, 육성우, 처녀우 등 미경산우 부문 3종목과 2년차 이하 우유를 생산하는 경산우와 3년차 이상 젖을 짜는 경산우 등 5품목에 대해 농가별 경쟁을 하는 대회다.
영남대 축산학과를 나온 최 씨는 하루 평균 2천600kg의 우유를 짜내 경북도내 최다 우유 생산농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