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주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홀스타인(젖소) 품평회에서 최광현(27·칠곡군 동명면 기성2리) 씨가 모두 5개 분야 가운데 4개 분야에 출전, 각 분야별 1위를 차지하는 등 종합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북 홀스타인 품평회는 송아지, 육성우, 처녀우 등 미경산우 부문 3종목과 2년차 이하 우유를 생산하는 경산우와 3년차 이상 젖을 짜는 경산우 등 5품목에 대해 농가별 경쟁을 하는 대회다.
영남대 축산학과를 나온 최 씨는 하루 평균 2천600kg의 우유를 짜내 경북도내 최다 우유 생산농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치맥 회동…"내 인생 역정과 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