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최광현씨, 젖소 품평회서 최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경주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홀스타인(젖소) 품평회에서 최광현(27·칠곡군 동명면 기성2리) 씨가 모두 5개 분야 가운데 4개 분야에 출전, 각 분야별 1위를 차지하는 등 종합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북 홀스타인 품평회는 송아지, 육성우, 처녀우 등 미경산우 부문 3종목과 2년차 이하 우유를 생산하는 경산우와 3년차 이상 젖을 짜는 경산우 등 5품목에 대해 농가별 경쟁을 하는 대회다.

영남대 축산학과를 나온 최 씨는 하루 평균 2천600kg의 우유를 짜내 경북도내 최다 우유 생산농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