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최광현씨, 젖소 품평회서 최우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경주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경상북도 홀스타인(젖소) 품평회에서 최광현(27·칠곡군 동명면 기성2리) 씨가 모두 5개 분야 가운데 4개 분야에 출전, 각 분야별 1위를 차지하는 등 종합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북 홀스타인 품평회는 송아지, 육성우, 처녀우 등 미경산우 부문 3종목과 2년차 이하 우유를 생산하는 경산우와 3년차 이상 젖을 짜는 경산우 등 5품목에 대해 농가별 경쟁을 하는 대회다.

영남대 축산학과를 나온 최 씨는 하루 평균 2천600kg의 우유를 짜내 경북도내 최다 우유 생산농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