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일 달서구 대구관광정보센터에서'대구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했다. 시는 대구 문화유적지에서 근무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능력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재미있는 문화관광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첫 대회를 마련한 것.
이 대회에는 대구지역 관광지 17곳에서 일하는 대표 해설사 17명이 각 관광지를 대표해 참여했다. 대구에는 80여 명의 해설사들이 동화사, 향교, 옻골마을, 도동서원 등 대구관광지 17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결국 골프 쳤다는 소리 아닌가"…野, 김혜경 의혹에 특별감찰관 조사 요구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주진우 "대구 붕괴사고 날 김혜경 여사 골프 예약…부부 골프 중독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