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육중이던 소 6마리 감전 추정 사고로 죽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자인면 계남리 정모(52) 씨 축사에서 사육 중이던 암소 21마리 중 6마리가 감전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숨졌다.

정 씨는 "2일 오후 7시30분쯤 축사에서 소를 살피고 갔다가 3일 오전 7시쯤 나와 보니 사육 중이던 21마리 중 6마리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축사의 파이프라인 근처에 있던 소들이 죽었고, 축사 천장에 고정시켜 놓았던 소형 선풍기의 인입선 피복이 일부 벗겨진 점 등으로 미뤄 감전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