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송선리 주민들 "60㎞ 속도 지켜주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시속 60㎞ 지켜다오'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주민들은 "마을 앞 도로를 지나는 차량들이 과속을 일삼아 불안해 못살겠다."며 플래카드를 내걸고 단속을 호소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인근의 레미콘 공장과 고속철 공사 현장은 물론 이곳을 통행하는 각종 차량들이 2차로 도로를 시속 100㎞ 이상 달린다."며 "현재 대부분 과속 공포증에 걸려 있는데도 경찰은 단속을 안 해 여론에 호소하게 됐다."고 하소연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