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못 참겠다. 시속 60㎞ 지켜다오'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주민들은 "마을 앞 도로를 지나는 차량들이 과속을 일삼아 불안해 못살겠다."며 플래카드를 내걸고 단속을 호소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인근의 레미콘 공장과 고속철 공사 현장은 물론 이곳을 통행하는 각종 차량들이 2차로 도로를 시속 100㎞ 이상 달린다."며 "현재 대부분 과속 공포증에 걸려 있는데도 경찰은 단속을 안 해 여론에 호소하게 됐다."고 하소연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