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교통약자·성실 납세자 지원 조례안 통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 노인 등 '교통약자'와 성실 납세자를 지원하는 조례안이 대구시의회를 통과했다.

정순천(수성구) 시의원은'대구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11일 경제통상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위원회 설치 및 계획수립,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설치해 연중 무휴·24시간 운영, 교통약자의 승하차를 지원하는 편의시설 설치 등을 담고 있다.

정 의원은 "올해 대구의 교통약자가 57만 명이지만 이동편의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 교통정책이 자동차에서 사람중심으로 바뀌는 만큼 교통약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덕란(수성구) 시의원도 최근'대구시 성실납세자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행정자치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지방세 납세의무를 정착시키기 위해 성실납세자, 시재정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전자납세자 등을 선정·지원하는 내용이다.

이종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