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아파트서 방화추정 불…2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0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H씨(45)의 아파트에서 담뱃불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H씨와 전처 C씨(38)가 얼굴, 팔·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날 화재로 L씨(46·여) 등 주민 3명도 연기에 질식해 호흡곤란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고, 놀란 아파트 입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혼한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시너를 뿌리고 담뱃불로 불을 질렀다는 H씨의 말에 따라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