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내년 의정비 5천40만원으로 동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의정비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순동 변호사)는 22일 의정비 심의위원회 제 4차 회의를 열고, 내년 의정비를 현행과 같이 5천40만 원으로 동결키로 했다.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에 이은 두번째의 이날 동결결정으로 경북도의회 의정비 심사는 물론, 대구지역 각 구·군의 의정비 심의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은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지역경제 사정 등을 감안, 의정비를 동결하되 국내 여비는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국외 여비(항공료)는 이등석 정액에서 일등석 정액으로 각각 올리기로 결정했다. 심의위원회는 또한 시민 등 각계의 여론수렴을 위해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대구시종합복지회관에서 공청회를 열고 의정비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공청회에서 인상 필요성 등 의회입장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규기자 jongk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