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복지재단, 다은 양 가족에 2천만 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복지재단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7월 의성 안계초교에 다니는 이다은(5년) 양이 불의의 화재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37)와 두 동생이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본지 보도(7월 26일자 12면·8월 1일자 13면·22일자 12면)를 보고 31일 의성군청에서 다은 양 가족 치료비로 2천만 원을 전달했다.

병상에 누워 있는 다은 양 어머니 김미영(37) 씨는 "안계면민들과 전 국민들로부터 받은 뜨거운 사랑은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하루빨리 병상에서 일어나 엄마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눈물로 다짐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