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가 친구 할머니 폭행하고 돈 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구 할머니를 폭행하고 돈을 뺏은 10대가 경찰서행.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전 3시쯤 대구 남구 대명동 L씨(90·여)의 집에 몰래 들어가 친구의 할머니인 L씨를 넘어뜨린 뒤 현금 2만 5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J군(15)을 12일 입건.

경찰에 따르면 J군과 L씨의 손자 등 친구 3명은 이날 외상값을 갚아야 한다며 L씨를 속이고 용돈을 받아갔으며, J군은 친구들이 떠난 뒤 다시 돌아와 할머니의 돈을 빼앗았다는 것. L씨는 그러나 경찰에 "손자 친구이니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선처를 호소.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