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구기자 시범재배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평야지 새로운 소득작목인 구기자 시범 재배에 성공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일기온차가 큰 해발 200∼300m 중간지대에서 주로 재배되는 구기자를 올해 평야지 5농가 0.4ha에서 비닐하우스를 이용해 고품질 800kg 2천만 원어치를 생산했다."며 "향후 마땅한 소득작물이 없는 점촌 일대 평야지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정착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기자는 한번 심으면 10년까지 수확이 가능하지만 평야지 노지에서 재배하면 탄저병과 습해 때문에 재배를 꺼려온 작물.

김옥기 담당은 "시설하우스 수목형 재배기술보급으로 향후 구기자가 농가 소득원으로 각광받을 것"이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2, 3배가량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