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콘크리트 떨어져 인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8시 50분쯤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초교 부지에서 지반지지공사를 하던 인부 K씨(48)가 인근 항타기에서 떨어진 콘크리트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항타기에 달린 길이 13m, 지름 40cm짜리 지반지지용 콘크리트 파일이 바닥으로 떨어져 깨지면서 그 파편이 K씨의 머리에 부딪혔다는 공사 관계자 등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 및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