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화의 모든 것…대구문예회관 한국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이정 작
▲ 이정 작 '바람'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박명기)이 분기별로 운영하는 상설전의 세 번째 전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 한국화전'이 다음달 18일까지 5전시실에서 열린다. 회관 소장 작품 가운데 지역 한국화의 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전시회 출품 작가들은 지역에서 작품 활동은 물론 후학을 양성하여 온 작가들로 이들의 작품세계가 이후 세대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60세 이상의 원로와 작고 작가의 1985~1996년 사이 작품을 모아 전시한다. 김원 김원세 김전 윤형자 이정 정치환 정태진 최종모 장상의 정종해 등 10명의 작품 10여 점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측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지역 한국화를 이끌어 온 이들 세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053)606-6114.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