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銀 장기주택마련저축, 특별금리 0.8% 추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3일부터 소득공제 및 비과세 상품인 '장기주택마련저축'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1월말까지 특별우대금리 0.8%를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말까지 이 상품에 가입하면 기본금리 연 4.7%에 특별금리 0.8%포인트를 추가해 신규 가입일로부터 3년간 금융권 최고 수준인 연 5.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은 만 18세 이상의 세대주로서 무주택자이거나 가입 당시 주택의 기준시가가 3억 원 이하인 국민주택규모 이하 1주택을 소유한 경우 가입할 수 있다.

적립금액은 최저 1만 원 이상 분기별로 300만 원 이내이며, 연간 납입액의 40% 범위 내에서 최고 3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 가입할 경우 최대 12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053)740-2158.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씨의 외부 병원 치료비 3천927만원이 국가에 의해 지급되었으나, 구상금 청구 절차가 지연되면서 최씨의 채권 소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며,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2023년부터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유...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양이 담임교사 B씨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
미국이 반도체에 대해 새로운 관세 체계를 마련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에 따른 투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