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희(달서구청)가 제6회 매일신문사장기 단별 검도선수권대회 남자 5단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6개 부문과 여자부로 나뉘어 2일 계명문화대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서성희가 전현철(용호관)을 제치고 5단부 1위에 올랐고 박재훈(달서구청)은 같은 팀 소속 최상옥을 누르고 4단부에서 우승했다.
서원진(대건검도장)과 윤일상(경북고)은 각각 박중록(도도관), 최광해(협화관)를 꺾고 3단과 2단 부문 우승자가 됐다. 초단부와 소년 초단부에서는 안수완(경북대)을 제친 전상민(대구공고), 한언수(오도관)를 제압한 손석호(이곡중)가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이지해(강북관)가 이은숙(정심관)을 따돌리고 1위가 됐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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