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후동 신임 영주시우슈협회장
김후동(44) 신임 영주시우슈협회장은 "시청 실업팀 우슈부에 4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활동하고 있는 만큼, 특성있는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세계적인 선수를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우슈회원들의 화합을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영주시 풍기읍이 고향인 김 회장은 지역에서 소백관광호텔을 경영하고 있으며, 그간 영주시우슈협회 부회장, 육상연합회 이사, 82 동기축구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 체육발전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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