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순복 대구가톨릭대 교수 별세…향년 56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순복 대구가톨릭대 예술대 교수가 14일 청도 서재에서 논문 작성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타계했다. 향년 56세.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미적 논리를 일상에 적용시킨 시리즈 '일상의 미학'을 펴내 반향을 일으켰으며, 2005년에는 미적 충격들로 충만한 우리의 일상을 경쾌하게 풀어낸 '사계의 미학'을 출간하는 등 최근까지 왕성한 저작 활동을 펼쳐왔다. 빈소는 모레아 장례식장 20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 오전 7시. 오전 11시 30분 재직하던 대학 교정에서 고별식을 가질 예정이며, 영천 은해사에 위패를 안치한다. 053)814-491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