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당 최영희 작품전이 23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일반 2전시실에서 열린다. '대구 서예·문인화 여류중진작가 초대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연꽃(蓮)과 매화(梅)에 중점을 두고 각각의 생태와 정신성에 바탕을 두어 현대적 기법으로 그 특징을 표현해냈다.
이번 '대구 서예·문인화 여류중진작가 초대전'에는 최씨 외에 남강 최영기(일반 3전시실), 설강 김영자(8전시실), 계정 박정자(9전시실), 소연 김영자(10전시실) 등의 작품전이 함께 열리며 모두 200여점이 선보인다. 이들은 대구에서 30년 이상 서예·문인화에서 활동한 60~70세의 여류작가들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있다.
무료. 문의 053)606-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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