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신천·금호강 둔치 관리에 노인 인력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신천과 금호강 둔치 청소에 노인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내년 한 해 동안 신천·금호강 둔치 20㎞의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환경 관리에 노인 인력을 투입하기로 하고 북·중·남·수성·동구 등 5개 구의 노인회와 각각 협약서를 체결했다.

시는 지금까지 신천·금호강 둔치 관리를 위해 구별로 청소인부와 노인 등 15명씩의 고정인력을 배치했었다. 성상우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 하천관리 과장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예산 절감의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둔치 관리에 노인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다."면서 "관리 결과를 보고 매년 협약 체결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 DX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는 이재용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자택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고, 임금협상과 성과급 문제에...
정부는 중동전쟁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휘발유와 경유의 공급가격 상한을 리터당 1천700원 후반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구시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에 필요한 지방비 210억 원을 확보하여 2029년까지 대구 북구와 경북 칠곡 간 이동 시간을 25분에서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군사작전을 재개할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22일 유엔총회에서 중동 동맹..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