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신천과 금호강 둔치 청소에 노인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내년 한 해 동안 신천·금호강 둔치 20㎞의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환경 관리에 노인 인력을 투입하기로 하고 북·중·남·수성·동구 등 5개 구의 노인회와 각각 협약서를 체결했다.
시는 지금까지 신천·금호강 둔치 관리를 위해 구별로 청소인부와 노인 등 15명씩의 고정인력을 배치했었다. 성상우 대구시설안전관리사업소 하천관리 과장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예산 절감의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둔치 관리에 노인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다."면서 "관리 결과를 보고 매년 협약 체결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우리 결혼합니다]김민광·이민정 결혼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