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대구 일반계 고교의 경쟁률이 1.02대 1로 나타나 지난해(1.03대 1)와 비슷했다.
대구시교육청이 24일 원수접수를 마감한 결과 추첨배정교는 60개교 2만 7천816명 모집에 2만 8천370명(남자 1만 5천214명, 여자 1만 3천15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지원학교는 4개교(현풍·다사·달서·포산고) 630명 모집에 676명이 지원, 1.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시교육청은 내년 1월 4일 합격자를, 2월 1일 배정학교를 각각 발표할 예정이며, 전기(전문계고)와 후기(선지원학교) 정원 미달학교에 대해서는 1월 18일 추가 모집 공고를 하기로 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