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은 내년 1월부터 구민들의 행정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민원은 보육시설 인가 및 변경 신고, 중개사무소 이전 신고, 체육시설업 신고, 숙박·목욕·이용·세탁·위생관리용역 등 공중위생업 신고, 약국개설 등록 및 변경, 의료기관 개설 신고 및 변경, 안경업 개설, 치과기공소 인정 신고 등 5개 분야 16종 사업이다. 민원인이 북구청으로 전화 상담을 하면 담당공무원이 관련 규정을 검토한 뒤 현장을 방문,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민원인이 복잡한 관련 규정과 서류작성 등으로 최소 2차례 이상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원 처리가 끝나면 처리절차나 만족도에 대해 '해피콜(Happy-call)'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개선·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