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청은 내년 1월부터 구민들의 행정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 대상민원은 보육시설 인가 및 변경 신고, 중개사무소 이전 신고, 체육시설업 신고, 숙박·목욕·이용·세탁·위생관리용역 등 공중위생업 신고, 약국개설 등록 및 변경, 의료기관 개설 신고 및 변경, 안경업 개설, 치과기공소 인정 신고 등 5개 분야 16종 사업이다. 민원인이 북구청으로 전화 상담을 하면 담당공무원이 관련 규정을 검토한 뒤 현장을 방문, 민원을 처리하게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민원인이 복잡한 관련 규정과 서류작성 등으로 최소 2차례 이상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원 처리가 끝나면 처리절차나 만족도에 대해 '해피콜(Happy-call)'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개선·보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