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아파트 2천가구 정전…큰 불편 겪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1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파호동 한 아파트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 2천 가구에 6시간 동안 전기 공급이 중단되고 보일러 설비도 작동되지 않는 등 입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아파트 단지로 전력을 공급하는 인입선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아파트 측과 한국전력이 복구 작업에 나서 이날 오후 7시 35분쯤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 등의 분양계약 해약 기준을 손질하여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기 위한 '건축물의 분양...
래퍼 식케이(권민식)가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하며 재판이 진행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경고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