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혈관 건강 지키는 빨간 목도리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영남대병원, 보건복지부는 2월 1일 오전 11시 대구 서구청에서 환경미화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혈관 건강 지키는 빨간 목도리 캠페인'을 연다. 이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콜레스테롤 무료 검진 및 상담을 실시하고, 혈관 건강을 상징하는 '빨간 목도리' 및 신년맞이 떡국 등 먹을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조 영남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약 10만km에 달하는 우리 몸속 혈관 중 어느 한 곳이라도 막히거나 터지면 심각한 후유증을 앓게 된다."며 "고혈압, 고지혈증, 뇌졸중, 당뇨병 등 혈관과 관련된 질환을 미리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